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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_뮤지컬 팬텀 크트에서 광고문자가 오길래 보다보니 뮤지컬 40% 할인 ㄷㄷㄷㄷㄷ맨 앞자리에서는 못봐도 뒷자리 정도에서는 볼 수 있는거 아님?해서나한테는 비싸지만 예매하고 와잎사마도 콜 하심 평일이라 그런지 효신님껏도 남아 있어서 바로 ㄱㄱ 민영기 님도 나오시네 ㄷㄷㄷㄷ집에서 청소하면서 나를 태워라 자주 들었더니 와잎사마도 기억하게 된 민영기님의 굵직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겠다. 오페라 글라스 빌리러 왔는데 개수가 충분치 않아 빌리려면 일찍 와야 한다. 세종문화회관 주변에 간단하게 건강식으로 먹을 만한 곳 찾아서 갔는데초콜릿에다 이래저래 따져보면 ㅎㄷㄷㄷㄷ나중에는 화목순대국이나 갈 예정 워매 멀다 ㄷㄷㄷㄷ 그래도 실제로 보면 그렇게 멀지 않음 인터미션때 등장인물의 이름이랑 무대장치 등이 오페라의 유령이랑 비슷하다고 .. 2024. 7. 10.
202507_이스트폴 타이료 한번 가보자 해서 가봄100% 예약제고 12명 정도가 정원인 듯하고 모두 다찌에 앉음 수저선택권을 주는데 젤 무난한 넘으로 고름 두분이 쥐어 주시는데 1분이서 6명을 담당하심 누가 디너는 술 반드시 시켜야 한댔는데 여쭤보니 안시켜도 된다고 함.그렇지만 가볍게 생맥주한잔씩 주문했는데, 가격이 가볍지 않음차라리 저렴한 사케를 시킬걸 그랬음. 오도로와 우니 김? 이게 젤 맛있었음 포슬포슬하고 맛있었음 밥량을 떠나 저 조그만 숟가락으로 먹기 힘들었음들고 마심 초밥 쥘때 밥량이 적절한지 물어보시고 주실때마다 설명도 해주시고양이 적은거 같지만서도 끝날때쯤엔 배가 불렀음나름 만족하지만 8월부터는 디너 구성도 변경하고 가격도 바꾸신다는 슬픈 소식 2024. 7. 10.
202507_서북면옥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언제가부터 노키즈존이 되고 이래저래 바빠서 못가다가쪄죽을 거 같은 날씨때문에 오랫만에 방문했다. 어린이대공원 구의문주차장에 주차하면 되기때문에 편하고나름 유명하다는 평양냉면가게 중에서는 그나마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 됨 완냉소주, 만두는 생략 2024. 7. 10.
202507_국립중앙박물관 요즘 케데헌 때문에 핫한 국중박그전에도 박물관관람객 순위가 이미 전세계 8위라고 ㄷㄷㄷㄷㄷ그 중에 남의 나라거 가져와서 전시하는 박물관 빼면 순위가 더 올라갈지도 모르겠다.사람이 더 많아지기 전에 후딱 다녀오기로 했다. 박물관을 간다하니 좋지 않은 표정을 짓더니 와서도 그닥 즐겁지 않은 표정;;; 내부 웅장함 주요유물을 후딱 관람 교과서에서 너무 많이 봐왔던 경천사지10층 석탑그치만 모형 국가유산을 미디어로 재생하는데 요즘애들은 이런걸 더 좋아하는 듯 하다나도 그럼 이런건 귀신같이 찾아낸다못생김 내가 국중박 오면 꼭 가고 싶었던 곳3층 구석에 잘 숨어있다. 골치아픈 표정그건 사유하는 포즈가 아니라고 여러각도에서 찍어 봄다른 유물없이 조명으로 딱 요렇게 해두니 간지 남 3층도 찬찬히 둘러 보고 싶었으.. 2024. 7. 10.
202505_부안 이제 내소사로 ㄱㄱ비가 엄청나게 쏟아졌다.전나무길도 좋다고 해서 산책코스로 넣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꼭 가야 하는거냐에 대해서 살짝 의문을 제기했는데와잎사마께서는 꼭 가야 한다고 해서 두말없이 출발 비가와도 찍을건 찍어야 나중에 안까먹는다.나는 마음에 평안을 얻고 싶다. 나무가지들이 우리들 키만큼 축 쳐져있는데 날씨만 좋았으면 더할 나위 없었을 거 같은 길 부처님오신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지 등을 많이 달아뒀다. 내소사 대웅보전은 국보라고 한다. 사람들 옆에 있는 꽃살문이 유명하다고;;; 무교라서 절은 안했지만, 절은 머랄까 타종교에 비해서 폐쇄적이지 않아서 그나마 편한느낌? 올때는 다행히 빗줄기는 가늘어졌지만 여전히 쌀쌀하다 여행의 마지막 코스인 슬지제빵소 올라오는 길이라 들렀는데부안사람들이 .. 2024. 7. 10.
202505_대장도 오늘은 대장도의 대장봉 가는날구름한점 없는 아주 맑은 날이라 기부니가 좋다 올라가는 길에 벽화? 그려둔 곳에서 일단 한 컷 여기서 핵심은 펜션 옆쪽으로 사람들이 내려오길래 그쪽으로 가는게 맞나보다 하고 따라 올라간게 잘못이라는 점;;; 어떤게 꽃이고 어떤게 딸인이 아주 구별이 잘 됨 유명한 전망대 치고는 길이 꽤 협소하네 하면서 계속 올라감 따님께서도 첨에는 이렇게 사진찍다가 길이 아닌거 같은 길을 계속 가니까 짜증을 좀 내심 ㄷㄷㄷ 알고 보니 맨처음 올라올 때 진행방향의 오른쪽으로 올라왔어야 짦은 시간에 그나마 편한 길로 올 수 있었던 거;;; 옆에 조금 높은 바위가 포인트였었나 본데, 위험해서 그런지 출입통제를 걸어놔서 우리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원없이 찍음.소매물도와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참 좋았.. 2024.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