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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_이스트폴 타이료

by tyro193 2024. 7. 10.

202507

한번 가보자 해서 가봄

100% 예약제고 12명 정도가 정원인 듯하고 모두 다찌에 앉음

 

수저선택권을 주는데 젤 무난한 넘으로 고름

 

두분이 쥐어 주시는데 1분이서 6명을 담당하심

 

누가 디너는 술 반드시 시켜야 한댔는데 여쭤보니 안시켜도 된다고 함.

그렇지만 가볍게 생맥주한잔씩 주문했는데, 가격이 가볍지 않음

차라리 저렴한 사케를 시킬걸 그랬음.

 

오도로와 우니 김? 이게 젤 맛있었음

 

포슬포슬하고 맛있었음

 

밥량을 떠나 저 조그만 숟가락으로 먹기 힘들었음

들고 마심

 

초밥 쥘때 밥량이 적절한지 물어보시고 주실때마다 설명도 해주시고

양이 적은거 같지만서도 끝날때쯤엔 배가 불렀음

나름 만족

하지만 8월부터는 디너 구성도 변경하고 가격도 바꾸신다는 슬픈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