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2507_국립중앙박물관

by tyro193 2024. 7. 10.

요즘 케데헌 때문에 핫한 국중박

그전에도 박물관관람객 순위가 이미 전세계 8위라고 ㄷㄷㄷㄷㄷ

그 중에 남의 나라거 가져와서 전시하는 박물관 빼면 순위가 더 올라갈지도 모르겠다.

사람이 더 많아지기 전에 후딱 다녀오기로 했다.   

 

박물관을 간다하니 좋지 않은 표정을 짓더니 와서도 그닥 즐겁지 않은 표정;;;

 

내부 웅장함

 

주요유물을 후딱 관람

 

교과서에서 너무 많이 봐왔던 경천사지10층 석탑

그치만 모형

 

국가유산을 미디어로 재생하는데 요즘애들은 이런걸 더 좋아하는 듯 하다

나도 그럼

 

이런건 귀신같이 찾아낸다

못생김

 

내가 국중박 오면 꼭 가고 싶었던 곳

3층 구석에 잘 숨어있다.

 

골치아픈 표정

그건 사유하는 포즈가 아니라고

 

여러각도에서 찍어 봄

다른 유물없이 조명으로 딱 요렇게 해두니 간지 남

 

3층도 찬찬히 둘러 보고 싶었으나 빨리 뮷즈샵으로 가자고 난리쳐서 관람은 여기까지 하는 걸로;;;

 

조상님들한테 죄송하지만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뮷즈 샵;;;

 

올해말까지 전부 완판됐다는 그 유명한 까치호랑이 배지

 

여행다닐때마다 항상 자석을 사기 때문에 요것도 사고 싶었음

 

에어팟이 없으므로 패스

 

귀여우나 귀여움에 1.2만원 쓰기에는 나한테는 너무 큰 금액;;;

 

책을 잘 읽지 않으므로 이것도 패스

 

작은 파우치

 

부뚜막 15만 ㄷㄷㄷㄷㄷ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음 ㄷㄷㄷㄷㄷㄷㄷ

 

사고 싶은 건 많았으나 한도 끝도 없을거 같아 일월오봉도와 작호도 엽서만 한장씩 구매하는걸로 끝

애들은 각각 만원 한도내에서 알아서 구매하는 것으로

 

우리가 나오는 시간에도 입장 줄이 ㅎㄷㄷㄷ하게 많다.

 

 

전광판도 국중박의 아이디어가 똭!

 

멀리 남산타워가 보여서 올라가 봄

 

더 잘보임

 

배가 고프대서 근처 식당으로 ㄱㄱ

 

고르고 골라 들어간 곳이 기껏 돈까스집이었는데

쵝오의 맛이라고 극찬

배부르게 먹고 디저트 먹으러 1KM 걸어감 

이 더운 날씨에;;; 

 

힘들게 도착했는데 웨이팅이 ㅎㄷㄷ하게 있어서

먹고 갈거냐 그냥 갈거냐를 고민하다가

힘들게 왔는데 먹고 가는 걸로 결정하고 기다림

중간중간 포장만 해 가는 사람도 많지만

생각보다 빨리 줄어 30분만에 입장

 

딸기빙수와 팥빙수 각각 하나씩인데

빙수는 역시 팥빙수가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