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장도의 대장봉 가는날
구름한점 없는 아주 맑은 날이라 기부니가 좋다






올라가는 길에 벽화? 그려둔 곳에서 일단 한 컷


여기서 핵심은 펜션 옆쪽으로 사람들이 내려오길래 그쪽으로 가는게 맞나보다 하고 따라 올라간게 잘못이라는 점;;;

어떤게 꽃이고 어떤게 딸인이 아주 구별이 잘 됨



유명한 전망대 치고는 길이 꽤 협소하네 하면서 계속 올라감

따님께서도 첨에는 이렇게 사진찍다가 길이 아닌거 같은 길을 계속 가니까 짜증을 좀 내심 ㄷㄷㄷ



알고 보니 맨처음 올라올 때 진행방향의 오른쪽으로 올라왔어야 짦은 시간에 그나마 편한 길로 올 수 있었던 거;;;






















옆에 조금 높은 바위가 포인트였었나 본데, 위험해서 그런지 출입통제를 걸어놔서 우리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원없이 찍음.
소매물도와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
참 좋았음
날씨도 좋았음

바로 이 길이었음 ㄷㄷㄷㄷ
이길로 올라와야 편하게 올라 올 수 있음




호떡을 먹으면 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다
잘못된 길로 인도한 잘못으로 에이드와 호떡을 사줌

이제 밥먹으러 ㄱㄱ씽